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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기후·환경·사회·경제 등 다양한 이슈를 글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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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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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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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준
지현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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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서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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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힐링 에세이,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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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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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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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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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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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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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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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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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작가
저는 삶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시와 행간의 온도로 단절의 틈을 숨구멍으로 바꾸는 문장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적 위로, <틈 사이에 당신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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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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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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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시인 /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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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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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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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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