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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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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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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비 은혜
행복한 사람, 엔도르핀 은혜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삶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고 있어요. 지혜를 나누고, 따듯한 행복을 주고 싶은 사람, 바로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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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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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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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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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언어재활사 17년차 직딩이 전업 아줌마로 살아가며 쓰는 치유의 글쓰기. 나를 살리고, 당신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귀농하여 캠핑하듯 자연과 함께 늙어가는 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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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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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하루
암 경험자에서 '나 사랑 전문가'로 성장한, 치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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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
뉴질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관점으로 글을 씁니다. 때론 기독교인의 관점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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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평범한 30대 초반 직장인. 삶의 다양한 일을 겪으며 느꼈던 것들을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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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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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경단녀였던 여자사람아줌마의 일상과 글쓰기, 공부,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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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암환자인 한 사람이 걸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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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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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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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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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특기가 요리, 취미가 요리, 생활이 요리인데 요리 글이 가장 어려운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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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베리RedBerry
18년차 직장인에서 하루 아침에 난소암(복막암) 4기 암환자가 된 레드베리입니다. 암투병과 극복에 관한 일상 기록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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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영혼이 분리되는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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