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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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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별빛
한국에서 방송작가로 일했고, 호주로 이민 와서 전업맘이 되었다. 중년의 사춘기를 잘 넘기고자 다시 글쓰기 시작한 수줍은 햇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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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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