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87
명
닫기
팔로워
887
명
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미네르박
디자인 & 일상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Nomad K
일상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는 Nomad K 입니다.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해 여행중입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모든 발걸음들을 기록하는 계정입니다.
팔로우
back배경ground
바쁜 걸음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있는 그대로의 배경이라 믿습니다. 가다가 서고 싶은 그런 배경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팔로우
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팔로우
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팔로우
yykim
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오래 근무하고 얼마전 정년퇴임, 기업 관련 연구/자문/집필, 은퇴 이후 작가로 변신, 취미는 여행과 사진, 이메일 sant0908@daum.net
팔로우
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빛그루
로고테라피. 그림책 속에서 만난 문장을 나누며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릅니다.
팔로우
conair
김익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에 가장 힘이 센 사람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해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여행과 음악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와인파는총각
술과 문화, 역사를 사랑하며, 이야기를 파는 와인파는총각입니다.
팔로우
구경래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 대표, 여행문화연구소 대표, 지역문화공간 더불어숲 대표로 일하면서 아이랑 교육여행을 떠나는 일을 수십년 동안 해왔습니다.
팔로우
홍승표 승우담
시와 에세이, 그리고 가끔은 여행과 풍경을 담은 단상까지. 제 글이 누군가의 조용한 저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박규리
37년의 초등교직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고 나누며 마음의 공허함 채우고 싶습니다. 브런치작가들과 함께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팔로우
해요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곧잘 잊고 살아갑니다. 우선순위에 밀려 정작 들어야 할 소리 , 봐야 할 것은 등한시하면서요. 이 세상 무수한 또다른 나와 교감하고자 씁니다
팔로우
만보
여행 사진과 글 쓰기 싶은 관찰자 입니다. 몽골 오프로드 여행기를 쓰면서 느낀 감정에 대한 글을 소재로 합니다. 최근 사진은 드론 촬영한 사진으로 홉스골 고비사막이 주로 사용합니다
팔로우
단짠노마드
흔들려도 나답게 살고,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18년 간의 직장인 삶을 정리하고, 사업가이자 코치로서 오늘도 단짠한 인생을 건너는 단짠노마드입니다.
팔로우
에시
저는 우리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때로는 고백처럼, 때로는 기록처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