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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
세상은 아름답지 못해도 유쾌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 역시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prodig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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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전지적 관찰자, 가끔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관찰기. 대부분 여행기를 올리지만 가끔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풀어냅니다. 정기적으로 영화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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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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