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Sales는 뭘까

영업은 직함보다
“누가 현장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로 나뉜다.


SDR (Sales Development Representative)


영업을 시작해야 하는데

누구를 만나야 할지 모를 때


리드 발굴

콜드 아웃리치

미팅 잡기


아직 파는 단계는 아니다.

“만날 사람을 만들어주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대표나 세일즈가 ‘사람 찾는 데’ 시간을 쓰고 있을 때


세일즈 (Sales)


만날 사람은 있는데

실제로 계약으로 못 이어질 때


미팅

니즈 파악

설득

계약


“기회를 매출로 바꾸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리드는 있는데, 계약 전환이 안 될 때


세일즈 매니저 (필드 매니저)


세일즈 인원이 늘어나고

각자 방식대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


현장 동행

딜 클로징 지원

파이프라인 관리

세일즈 코칭


보고만 받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뛰는 사람에 가깝다.

“현장에서 딜을 같이 따주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세일즈가 여러 명인데, 성과 편차가 커지기 시작할 때


어카운트 매니저 (Account Manager)


계약은 잘 따는데

유지나 추가 매출이 안 붙을 때


고객 관리

업셀 / 크로스셀

재계약


“한 번 딴 고객을 계속 돈이 되게 만드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신규보다 기존 고객 매출 비중이 커질 때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BD)


직접 파는 것보다

채널이나 제휴가 더 크게 먹힐 때


파트너 발굴

제휴 구조 설계

유통 라인 확보


“혼자 파는 게 아니라,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직접 세일즈만으로는 성장 한계가 보일 때


세일즈 오퍼레이션 (Sales Ops)

영업이 늘어나면서

누가 뭘 하고 있는지 안 보일 때


CRM 정리

파이프라인 관리

데이터 기반 리포트


“영업이 더 잘 팔게 만드는 뒤쪽 엔진”


언제 필요할까
대표가 엑셀로 영업 현황을 관리하고 있을 때


프리세일즈 (Pre-Sales)


제품 설명이 어렵고

고객이 이해를 못 해서 딜이 깨질 때


데모

기술 설명

제안서


“팔기 전에 이해시키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세일즈가 설명 못 해서 계약이 안 되는 상황일 때


CSM / 포스트 세일즈


계약은 되는데

고객이 제대로 못 쓰고 이탈할 때


온보딩

사용 지원

문제 해결


“팔고 끝내지 않고, 계속 쓰게 만드는 사람”


언제 필요할까
재계약률이나 사용률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작가의 이전글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PO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