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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
도시에 사는 좌충우돌 시골소녀입니다. 여전히 헤매이고 무너지지만 야금야금 집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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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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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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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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