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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서기
반서기는 ‘반석’과 ‘성덕’의 합성어입니다.현재 시인이자 일러스트 작가로서 헤브론예술공작소 공방운영중입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다년간의 경험들을 글과 그림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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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늦깎이 공무원입니다. 공직 사회에 들어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럴 때마다 감상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소우주 여행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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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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