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생각
상상과 생각
무한한 가능성과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준다.
하지만 생각을 현실에 적용하면 쉽지 않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데로~(가수 이적의 노래 '말하는 대로'의 가사 일부)
현실에서 쉽게 이뤄지면 모두 비슷한 삶을 살고 있겠다는 재미난 상상도 들지만
시도해 보면 생각만큼 쉽지 않은 벽을 만나고
대부분 쉼 또는 포기를 하게 된다.
많은 노력과 끊임없는 채찍질을 자신에게 쏟어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이런 점에서
작은 일이라도 오랜 시간 꾸준히 해내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다.
왜냐하면 힘들다는 걸
경험했고 공감하기 때문이다.
남의 보이지 않는 노력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쩌면 노력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사람일 수 있음에 조심하자.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했을 때
하루에 한 편의 글을 쓰겠다고 다짐했고,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선 한주에 한 편의 글을 쓰겠다고 했지만
이것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꾸준히 글을 쓰고 계신 브런치스토리 작가님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