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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 그대로의 나
나로, 아내로, 엄마로, 딸로, 상담가로 살아가며 느끼는 수치심과 죄책감, 분노와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환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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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표
퇴사 후 회사를 운영하며 워킹맘으로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성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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