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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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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언어재활사 17년차 직딩이 전업 아줌마로 살아가며 쓰는 치유의 글쓰기. 나를 살리고, 당신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귀농하여 캠핑하듯 자연과 함께 늙어가는 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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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H
이민 후의 삶, 엄마가 된 나, 그리고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꺼냅니다.기억 속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습니다.오래전 나를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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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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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엠이
아이와 함께 매일을 살아가는 사람. 조금 특별하게 자라는 아이를 키우며, 일상의 틈에서 작고 사적인 감정을 발견합니다. 천천히 걷는 마음으로, hoho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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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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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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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회사 다니면서 혼자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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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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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유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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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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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여행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남편의 불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치유와 안식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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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읽고, 쓰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 저는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가는 중입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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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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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유방암 기록 그리고 영어 강의하는 사람. 삶이 멈추었다고 생각한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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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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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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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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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어릴 적 가정환경을 돌아보며 나를 치유하고 현재를 잘살아가기위해 글로 써봅니다. 더힘든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럼에도 속으로만 끙끙앓고있기엔 병이될것같아 에세이형식으로 공유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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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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