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빈센트

by 강정실
빈센트_반고흐_별이빛나는_밤.jpg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림을 그렸다.





우리는 오직 자신의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다. - 고흐



"언젠가는 내 작품들을 선보이고 싶다.

이 보잘 것 없고

별 볼일 없는 내가

마음에 품은 것들을.


나는 내 예술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길 바란다.

마음이 깊은 사람이구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고흐가 세상과 사람들을 오래도록 자세하게 들여다보았음을 느낀다.

'자세하게 오래도록 들여다보는 일

사랑하지 않으면 해낼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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