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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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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일목
세칸의 집(三間)에 나무 한 그루(一木) 벗삼아 소박한 가운데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는 건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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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홈
연년생 남매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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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나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현재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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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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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그럴듯한 트렌드, 마케팅 콘텐츠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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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나
꽃, 강아지, 여행, 문화생활 - 풍요로운 일상을 꿈꾸며 경제 공부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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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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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꽃
아주 사적이고 솔직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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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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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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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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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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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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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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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회복을 손에 쥐고 놓지 못해 글을 씁니다. 그동안 들여다보지 못했던 마음 속 색깔을 그립니다.(12월이 1주기라 무리하지않고 글을 쓰려고 합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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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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