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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IT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직장인. 2020년 우울증과 번아웃을 심하게 겪으며 생각을 정리하고자 브런치 시작. 관심사: 환경, 채식, 건강, 일과 생활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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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어른 김장하> <줬으면 그만이지> <풍운아 채현국>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 <SNS시대 지역신문 기자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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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계절
모든 인생에는 각자의 계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계절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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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나의 보잘것없는 고뇌와 아픔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라는 평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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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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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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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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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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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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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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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무급노동자
40대 후반의 철없는 가장. 한국을 오가며, 아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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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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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
시험관 5년을 하며 '임신에 성공했다'는 장밋빛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험관 여정 및 그 후 바로 완경을 맞이하면서 느낀 감정과 딩크로 사는 삶을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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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상어유영
깊은바다 상어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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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텔라
쉽게 망각하는 몹쓸 기억력 때문에 씁니다. 사건과 현장, 아름다움과 분노와 실수를 기록합니다. 언젠가 내 자녀가 나의 역사를 자발적으로 궁금해하는 날에, 함께 펼쳐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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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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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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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윤슬
꿈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은 윤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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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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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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