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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85년생 소띠 ENFP. 글쓰는 거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는 외향형. 무작정 LA로 날아와 사서 고생하고 있는 약간은 소심해진 엔프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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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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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미
JTBC 기자. <여자전쟁>을 번역했고, <엘르보이스>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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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타고난 성정에 기자가 본업이다 보니 세상사 얘기는 빌어먹을 인생 타령이 되고... 하나 있는 딸을 히틀러처럼 폭력적이지도 공주처럼 짜증나지도 않는 생명체로 키우는 게 나름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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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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