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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스트리
글 쓰는 마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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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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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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