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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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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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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50 인생 살아오면서, 도전 속에 성공과 실패에 대한 경험을 글로 씁니다. 책을 읽고 좋은 글귀를 나누고자 합니다. 단 한 사람의 독자라도 나의 글을 읽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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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within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읽고 봤으면 써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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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맘김기진
서윤맘김기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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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g
소소하게 기록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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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테아
도로테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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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영
1월은 공부를 계획해 보지만, 실상은 일기를 쓰고 있네요. 영화 찜목록을 또 비워네며. 그냥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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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LEE
대기업 전 파트장, 한 아내의 남편. 수천건의 보고서를 완성한 분석력으로 [수]쉬운 돈 공부,지친 일상은 [일]힐링에세이로 위로합니다. 당신의 삶이 조금 더 단단하고 따뜻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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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암
과거를 새롭게 보고 오늘을 더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변화하기 위해 읽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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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자의 SEE네마
<은사자의 SEE네마> 브런치스토리는 가장 대중적인 미학, 영화에 대한 다양한 글이 담겨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홈 https://in.naver.com/eunsaza_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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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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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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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누
제 첫사랑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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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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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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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언
권혁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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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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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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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Christi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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