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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보는 의사
삶과 일을 연결하려 애쓰고 글 쓰는 의사입니다. 소설, 시, 삶과 일에 대한 잡설 등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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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실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내 이야기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 라는 안도감을 느낄수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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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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