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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강
10년차 기간제 교사로 중학교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경도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건강합니다. 괴로웠던 과거를 기록하였고 현재는 나아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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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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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l
30대 여자의 밀도 높은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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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봄
무사히 살아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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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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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기, 스스로 선택하고 자기답게 행복하기, 남편과 둘이 재미있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일상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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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결심했다. 부모님의 이혼, 20대 사업 실패,두 번의 파혼 위기와 40대의 절망적인 결혼생활, 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가? 나를 찾아가는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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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뉴
지뉴의 브런치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1%의 내 목소리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반려닭 ‘김치’와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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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
어릴적엔 소설가가 꿈이었는데, 다시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 이번엔 제 이야기들로요. 화학공학 석사학위 취득 후 회사에서 연구개발직으로 근무하다가 엄마직으로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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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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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즈
세 반려묘의 집사이자 10년차 강박증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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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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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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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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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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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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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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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음
글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자까, 역마살 돋으면 지구탐험가, 극단적 집순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갈구하는 호기심 천국형 인간, 365일 다이어터, 기록에 대한 강박적 집착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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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가족이라는 덩어리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 상처를 제대로 공감해주는 일을 하려 합니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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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매일 매일 물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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