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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혀니
가정 밖에서 시작해 마음을 배우는 청년, ‘엉뚱혀니’로 자립과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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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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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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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광탈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 혼인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슴니다. 한국에서의 결혼과 이혼, 다양한 결혼형태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향기가 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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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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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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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바라는 에세이스트, 수산입니다. 미술사학과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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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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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송이(필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면서 겪어온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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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wnangle
글이 떠도는 마포구 합정동에서 일하는 서른 언저리 콘텐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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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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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의선물
2021년 10월 음악치료사로 일하던 중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담하게 그리고 무겁지 않은 투병 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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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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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집
비혼자매, 서울 아파트를 사다. 짠내나는 내집마련기를 담아 봅니다. (추구미는 힙한 구두쇠입니다.) 유튜브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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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뮤
남편에 대해, 아이에 대해, 가족에 대해, 경험에 대해, 읽은책에 대해, 나에 대해 닥치는 대로 씁니다. 간헐적 글쓰기로 숨을 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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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
정성스러운 마음을 가슴 속에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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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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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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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바
아이 키우며 나도 키우는 아둘맘.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나의 솔직한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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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필가
아직은 얼어붙은 서늘한 겨울인 것만 같지만, 시간이 흐르고 버티다 보면 따사로운 햇빛이 드는 봄이 찾아오겠죠? 그 푸른 계절이 성큼 다가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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