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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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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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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영화를 좋아합니다. 사진과 영상을 찍기도 합니다. 늦은 나이에 미국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기술, 전혀 다른 두 세계가 공존할 수 있을 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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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편협한 취향의 사서 또는 비언어의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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