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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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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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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J
밥을 짓고 살림을 돌보며 요가를 하고 글조각을 읽으며 매일 성실하게 수련하고 먼 훗날 아름다운 선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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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jungr
요리, 요가, 춤, 여행. 몸과 마음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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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
일지쓰는 기록 중독자. 스타트업 제너럴리스트 지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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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름
인생에 가장 꾸준한 건 출근. 게을러서 퇴사를 못해 13년째 한 회사. 하지만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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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고질라와 헤엄치다> 출간작가. 장애예술 매개자. 발달장애 자조모임코치. 맑은 세계를 그리는 예술가로 성장중인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이자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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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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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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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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