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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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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손을 움직여서 하는 모든 행위를 사랑합니다. 그게 농사로까지 번질 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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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윤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입니다. 놀이치료사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 일하는 엄마로 살아낸 매일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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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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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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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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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가뎅
의미와 성장, 영감이 솟는 정원. La-La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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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일
조상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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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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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순하고, 열심히 2,30대를 살아왔다. 부모님의 K장녀, 남편의 유쾌한 아내, 초등학생 딸을 둔 워킹맘으로 살다보니 나를 위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 '마흔살'에 터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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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글이 좋아 대기업 퇴사 후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IT, Career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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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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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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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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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고양이
육십에 작은 동네 카페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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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13년차 딩크족부부로 살고 있으며 뜨개를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좋아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인생과 뜨개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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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e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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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물을 무서워하는 만큼 사랑하게 된 다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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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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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눈나 이수현
꼬리가 한들한들, 7살 보더콜리 한들이와 함께 다소 험난한 반려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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