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좋은 향으로 가득한 꽃길이기를
새해라는 반복적이면서도 새로운 일을 맞이하면서 어제의 오늘과 오늘과 오늘. 내일의 오늘을 좀 더 향기롭게 뿌듯하게 맞이하기를 다름을 느끼기 어렵지만 새로운 각오로 의지로 노력으로 올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윤슬•윤조의 브런치입니다. 10여년만에 다시 나의 가족의 공간을 다시 만들고 여기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