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는 날
올해는 눈이 별로 안 내리네요. 요즈음 눈이 내리는 그림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눈을 표현하는 몇 가지 기법들과 우연의 효과를 주는 것이 오늘 아침을 즐겁게 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윤슬•윤조의 브런치입니다. 10여년만에 다시 나의 가족의 공간을 다시 만들고 여기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