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ai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Ai 홍수시대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그만큼 가깝게도 또한 멀게도 느껴집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예측안과 피지컬 ai도 점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저 같은 문외한에게도 매일 체감되고 저 또한 간단하게 시용도하고 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채팅상담에 가까운 대화를 나누고 문득 그 시간에 나와 접속이 된 Ai가 전에 대화 나눈 ai와 다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일까 그일까. 복수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문외한이라 전문가의 견해에서는 다소 우스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인간보다 더 똑똑한 그들을 우리는 무시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터미네이터가 생각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