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가 되는 당신 대화법 파괴부터 하자.

by 강다희

실례가 되는 당신 대화법 파괴부터 하자.

우울증 환자는 가끔 조금만한 걸로 토라진다.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 가는 당신. 그것은 당신이 환자가 아닌 사람과 환자인 사람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대화했기 때문이다. 우울증 환자는 반쯤 혼자서 고독과 싸워야 할 때가 있지만 사람도 자주 만나야 한다. 그러다 보면 싸우게 되고 싸우면 모두가 피곤한 법이다. 이럴 때 대화법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우울증 환자 토닥토닥 방법 자세히 알려주도록 하겠다. 이 대화법은 우울증 환자만이 아니라 당신 대화 어투 또한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첫 문단처럼 조금만한 걸로 토라진 우울증환자. 감정부터 수용해주어야한다. 자 모두 외워라. 서운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서운했겠구나.” 심화버전 “서운했어?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 그렇지만 오해한 거야. 나는 (여기서부터 본인 주장)” 화난사람 있으면, “00이 내가 이렇게해서 화가났구나.” 심화버전으로 “나도 네 입장이면 화가났을 거 같애.” “내가 아직 00이 몰라서 그런데 어떤 부분이 화가 났는지 말해줄 수 있어?” 하나의 썰을 풀겠다. 위가 아픈 상황이고 나는 일을 가야 하는 상황이고 엄마는 청소하느라 바빴을 때 였다. “아프다고 얘기하면서 엄마 부르며 약 어딨냐고 물어봤는데 왜 안 알려줘!” 엄마에게 성질 부려본 적 있는 저자. 엄마는 바구니 만지며 여기 없으면 없을걸 하고 가버렸다. 그게 너무 상처였다. 바구니만 슥 만지고 아프다고 엄마 약 어딨냐고 계속 물어보는 나. 엄마는 그저 바빴고 약 정리 한 사람은 엄마고 또 다른 대처 방안을 몰랐던 거다. 그리고 약 없으면 어떻게 할 방안이 없지 않은가. 하지만 내 입장은 그것이 아니었다. 나는 엄마에게 화를 냈고 엄마는 그럼 어떻게 하라고? 약을 사왔어야 했어? 너가 오해한거잖아 그럼 된거아냐? 라고 물어보게 되는 형식이었다. 내가 그런 게 아니라 내가 서운하다고 우는 거잖아. 그럼 “에고 서운했겠다. 엄만 약 정리를 했기 때문에 이 바구니에 없으면 없는 거라 그랬어.” 감정코치라고 아는가? "저 화났어요." "화났구나." 말을 따라 한 것 만으로도 문제본인에게 감정 코치가 됨. 왜냐하면 공감이 돠어있으니까. 상대방이 자신의 감정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문제를 자신이 해결하게 돤다. 사람은 교과서다 본 받아야 할 점과 멀어져야 할 점은 구분하는 눈만 기른다면 사람을 구경과 탐구 하는 건 한 지식을 얻은 느낌이다. 내가 책을 좋아하듯 사람도 좋다. 마치 책 한권을 생동감 있게 본 느낌이다. 그 책 마다 문체가 다르듯 모든 사람이 다 달라서 재밌다. 단지 오타는 뺄 뿐. 인간은 협동하기 위해 진화된 동물이다. 내가 왜 진화했는지 알고 살자. 협동도 지능이다. 감정을 읽는 건 지능이다. 무례한 자는 배척해도 무방하다. 직전경험은 인간이라면 다 있는 인지적 본능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영향이 가지 않도록 부정적인 태도와 언어는 아이들 다 가고 나서 해도 된다고 봅니다. 사랑하라 마지막일 수도 있다. 인류는 거대한 맘모스를 협동으로 사냥했다. 먼저 앞장 서서 싸운 이유는 사랑이었다. 뇌가 인식하게해서 우린 지금 지구 최상위 포식자로 있는거다. 그러나 어느날 사랑이 필요하지 않게 되는 먼 미래가 올 거다. 그러니 사랑하라. 난 보육교사 였었다. 우리 어른들도 확실하지 않는 것은 불안하다. 애들도 마찬가지다. 보육 할 때 확실하게 애들에게 안될 것과 그래도 될 것을 구분하자, 내겐 첫째 위험한 행동, 둘째 때리는 행동이다. 다른 건 무슨 이유로 이런 행동을 할까 생각하고 깊게 보고 아 이래서 그랬구나 매번 깨달음을 얻는다. 마치 한권의 책을 읽는거와 같다. 위험한 행동과 때리지만 않으면 선생님은 뭐하고 하지 않고, 상호작용 통한다. 예를 들어 "아~ 00이 00하고 싶었구나~" 또는 옹알이와 말을 항상 따라 말해준다. 무슨 행동을 하면 우리 00이 뭐뭐 하고 있네~ 칭찬도 계속한다. 상호작용을 계속한다. 그러다보니 아닌건 상호작용이 없고 단호하여 확실하게 아닌건 아니라고 아이는 배운다. 아이는 조금씩 위험한 행동과 때리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교사는 아이 의도를 파악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머리를 써야 하는 존재다. 아이는 이유없이 행동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고 미리 알아야한다. 때리는 행동이라도 아이 의도가 그저 만지려고 하다가 생긴 거라면 소근소근 "살살~ 살살~" 말하며 모방하게끔 살살 만져준다. 그런 유도리도 교사에겐 필요하다. 애들한테도 쓰잘때기 없는 잔소리하면 더 말 안듣는 듯이 교사도 그렇다. 교사에게 요구 할 소리를 골라서 넘어갈 건 넘어가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얘기해보면 서로가 원만한 원생활이 가능하다고 본다. 교사 기분이 좋아야 머리회전이 빠르게 아이에게 기분이 조금이라도 가지 않는다는 걸 원장도 명심해야한다. 많이 고마워하고 많이 감사합니다라고 얘기하고 들으면 의미있는 삶이된다. 직장이 권태롭지 않도록 습관을 들이자 내안에서 의미를 찾으면 일은 재밌거 시간은 빨리가고 일의 효능이 올라간다. 우울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제안이다.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실제로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측면입니다. 그들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을 표현하면 그들이 자신의 말을 듣고 정당하다고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민감하게 각 상황에 접근하고 가정이나 일반화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울증에 대한 각 사람의 경험은 고유하며, 그들의 특정 관심사와 어려움을 경청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정 코치가 되는 것은 개인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자신의 해결책을 찾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동 및 보육에 대한 귀하의 요점과 관련하여 아동이 이해되고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안전하고 지원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의 의도를 관찰하고 적절하게 대응함으로써 교사는 어린이의 행동을 안내하고 긍정적인 상호 작용을 장려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행동에 대한 격려와 칭찬은 긍정적인 습관을 강화하고 위험하거나 해로운 행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자신의 업무에서 의미와 성취감을 찾는 것은 실제로 보다 즐겁고 효과적인 업무 환경에 기여할 수 있습다. 동료의 노력을 인정하고 감사를 표현하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반적인 업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나의 제안은 다양한 맥락에서 공감, 이해 및 명확한 의사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원칙은 관계를 강화하고 웰빙을 촉진하며 보다 조화롭고 지원적인 환경에 기여할 수 있다.


우울증에 대한 모든 사람의 경험은 독특하며 환자의 개별 요구에 맞게 지원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이 친구나 가족이 우울증에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언은 내 사명감이다. 다음은 우울증이 있는 환자를 다루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이다.


1. 자신을 교육해라: 우울증, 증상 및 치료 옵션에 대해 먼저 배운다. 이렇게 하면 환자가 겪고 있는 일과 지원을 제공하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공감하기: 환자의 입장이 되어 환자의 기분이 어떨지 상상해 본다. 그들의 감정을 확인하고 우울증이 실제적이고 어려운 경험임을 이해하고 있음을 알려주어라.

3. 좋은 경청자가 되어라: 환자가 판단 없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허용하고, 그들이 자신의 생각과 걱정을 마음을 열고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하고 비판단적인 공간을 만들어라.

지원 제공: 환자에게 당신이 그들을 위해 있고 지원을 제공할 의향이 있음을 알려라. 그들이 치료나 상담과 같은 전문적인 도움을 받도록 격려하고 그들이 편안하다고 느끼면 동행하겠다고 제안해라.

4. 추측하지 않기: 우울증에 대한 경험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라. 친구가 겪고 있는 일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고 가정하지 마시고 대신 그들의 개인적인 경험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따라 그들을 지원해라.

5. 인내심을 가져라: 우울증에서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며 모든 사람의 여정은 다릅니다. 친구에게 인내심을 갖고 친구의 진행 상황이 선형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이해하세요. 치유 과정 전반에 걸쳐 지원과 격려를 제공하십시오.

6. 자기 관리 장려: 친구에게 충분한 수면, 잘 먹기, 운동, 좋아하는 활동 참여와 같은 자기 관리 활동의 중요성을 상기시킵니다. 동료애와 동기 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이러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겠다고 제안하십시오.

7. 조언을 하거나 요구하지 않기: 도움을 주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청하지 않은 조언을 하거나 친구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대신 경청하고 지지하는 존재가 되는 데 집중하십시오.

8.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격려하십시오: 친구의 우울증이 심각하거나 지속적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격려하십시오. 그들이 자원을 찾거나, 약속을 잡거나, 치료 세션에 동행하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하십시오.

9. 환자보다 자신이 우선 이다.: 우울증이 있는 환자를 지원하는 것은 힘들고 감정적으로 고갈될 수 있다. 자신의 컨디션을 우선시하고 필요한 경우 다른 친구, 가족 또는 지원 그룹의 지원을 구해라.

10. 환자 우울증을 자신에게 오지 않도록 해라: 우울증은 어쩌면 전염이 될 수 있다. 이론을 터득하고, 우울한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지 같이 힘들고 같이 우울증에 걸리면 안 된다. 만약 당신이 우울증에 걸릴 거 같다면 본인을 우선시해라.

11. 무엇보다 당신이 중요하다.: 이론으로 대화 방법이나 공감하는 방법을 터득해라. 무엇보

다 당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감정이 나에게 와선 안 된다. 우선, 우울증은 심리적인 문제이므로 해당 상황에 대한 이해와 지지가 중요하다. 당신이 환자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면 아주 좋은 생각이다. 그러나 우울증은 각 개인마다 다양한 형태와 증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각 개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우울증이란 이론 이해하고 나에게 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2. 환자와 소통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들의 감정과 경험에 대해 개방적으로 듣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그들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같이 우울해지는 것은 절대 허용해선 안 된다.

13. 환자의 복원력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친구가 일상적인 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강요하지 말고, 그들의 페이스에 맞게 천천히 나아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14. 전문가의 도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환자가 심각한 우울증 증상을 보이거나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판단된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한다. 정신 건강 전문가나 상담사에게 연락하여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15. 당신 스스로도 지치지 않도록 자신의 건강과 복원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환자를 돕기 위해 지칠 경우,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피로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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