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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죽음과 함께 자신의 원고를 모두 태워 달라 부탁 했던 카프카처럼, 무언가를 쓰는 데서 살아 있음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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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소설 짓기를 사랑하는 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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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석
한창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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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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