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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지방직 공무원이자 육아하는 투자자. 소멸해가는 지방이 아닌, 기회의 땅에서 일상을 밀도 있게 향유합니다. 저의 유쾌한 생존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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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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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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