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도 쉽게 따라하는 AI UXUI디자인 자동화 4가지

실무자가 전하는 AI UX/UI 자동화 입문 가이드

by 비니

안녕하세요 비니예요 :)


디자인하다 보면 "아 이거 또 해야 돼?!" 싶은 반복 작업이 많아요 ㅠㅠ.

리서치 정리, 와이어프레임 문서화, 버튼이나 컴포넌트 정리, 작은 문구 다듬기 같은 것들이 그렇죠.

중요한 일이긴 한데 은근히 시간도 많이 쓰이고 에너지까지 쏙 빼는 작업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GPT 같은 AI 툴 덕분에 진짜 세상이 달라졌어요..!

저도 실무에서 직접 써보니까, 초보 디자이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자동화 방법이 꽤 있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써보고 효과 본 AI 자동화 4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ilgmyzin-agFmImWyPso-unsplash.jpg

1. GPT로 사용자 리서치 요약하기


사용자 인터뷰나 설문을 여러 개 모아두면 정리하는 데만 하루 다 가는 기분 들지 않으세요..?

저도 초반에 그게 제일 힘들었거든요 ㅠㅠ

근데 GPT에 자료를 넣고 "이 대화에서 핵심 니즈 5개 뽑아줘"라고 하니까 금방 정리해줘서 놀랐어요!


대화록을 질문/답변 형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어줘요.

JTBD, 페인포인트 같은 구조화된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어요.

그 결과를 바로 유저 플로우나 아이데이션으로 확장하면 속도가 엄청 빨라져요.


리서치 요약은 GPT가 80% 해주고, 마지막 20%만 디자이너가 다듬으면 딱 좋아요.

핵심 키워드까지 챙겨두면 나중에 검색할 때도 편리하더라구요 ㅎㅎ.


amper-FvpVY7TpwNY-unsplash.jpg

2. 텍스트를 와이어프레임으로 바꾸기


요구사항이 글로만 있으면 잘 안 떠오르는 경우 많죠?

저도 그럴 때 답답했는데, GPT랑 Figma 플러그인을 조합하면

글을 바로 플로우 차트와 와이어프레임으로 변환할 수 있더라구요!!


유저 스토리를 GPT에 넣고 플로우 차트로 바꿔달라고 해요.

GPT가 Mermaid 코드로 짜주면 FigJam에서 자동으로 다이어그램이 그려져요.

그걸 다시 저충실도 와이어프레임으로 확장하면 작업 속도가 훨씬 빨라져요!


이렇게 하다 보면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도 훨씬 매끄러워져요.

실제 화면을 기반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협업 효율이 확 올라가는 걸 체감했어요~


image001.jpg

3. 디자인 시스템 토큰 자동화


프로젝트가 커지면 스타일 관리가 진짜 힘들어요.

색상, 간격, 폰트 다 따로 바꾸다 보면 오류가 나기 쉽거든요.

이럴 때는 토큰으로 정리해두면 완전 편리해요.


색상은 color/bg/primary 같은 규칙적인 네이밍으로 정리해요.

라이트/다크 모드를 Variables로 전환하면 바로 비교해볼 수 있어요.

Style Dictionary로 토큰을 변환해두면 앱, 웹 코드에 자동 반영돼요.


토큰 네이밍은 역할 기반으로 잡는 게 제일 중요해요.

그래야 색상 코드가 바뀌어도 혼란이 없어요.

이렇게 해두면 실험이나 다크모드 전환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어요 :)


%E1%84%8A%E1%85%A5%E1%86%B7%E1%84%82%E1%85%A6%E1%84%8B%E1%85%B5%E1%86%AF.png 출처: 위시켓

4. 마이크로카피 자동화


버튼에 들어가는 짧은 문장 하나가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준다는 거 다들 아시죠?

마이크로카피는 짧지만 정말 힘이 있어요.

GPT를 활용하면 이런 문구를 여러 버전으로 빠르게 만들 수 있답니다~


프롬프트에 톤, 길이, 금지어를 조건으로 넣고 문구를 요청해요.

상태별로 Empty, Loading, Error, Success 세트를 한 번에 뽑아둘 수 있어요.

다국어 초안도 자동 번역되지만, 용어집을 따로 고정해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실제 화면에 넣어보면서 길이랑 줄바꿈을 체크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똑같은 문구여도 줄 하나만 바뀌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자동화를 처음 크게 체감했던 건 협업 프로젝트에서였어요.

GPT로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FigJam으로 플로우를 시각화하고,

Variables로 토큰을 관리하는 루틴을 반복했는데요.

이렇게만 해도 작업 속도는 빨라지고 QA에서 누락되는 부분도 줄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건,

자동화 자체보다 중요한 건 이 과정을 어떻게 발전시켜서

디자인과 개발이 더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만드느냐는 점이었어요.


(최신)2025똑똑한개발자_소개서_page-0001.jpg

실제로 외부 파트너인 '똑똑한개발자'와 함께할 때는 이 흐름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제가 정리한 문서가 단순히 공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개발 검토와 API 설계로 연결되고, 다시 디자인 피드백으로 이어졌거든요.

자동화가 개인의 효율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과 개발을 이어주는 언어처럼 작동한다는 걸 직접 보면서 많은 걸 배웠어요!

똑똑한개발자 링크에요!


결국 중요한 건 도구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도구를 바탕으로 팀 전체가 같은 그림을 그리게 만드는 프로세스예요.

작은 루틴이라도 꾸준히 쌓이면 결과물의 속도와 품질은 물론이고,

협업의 안정감까지 달라진다는 걸 몸소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



사실 대부분 GPT랑 Figma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입문자 분들도 부담 없이 해볼 수 있을 거예요 :)


중요한 건 작은 규칙이라도 세워두고 반복하는 거예요.

그러면 팀이 흔들리지 않고 자동화가 진짜 힘을 발휘한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잘하는 외주개발사 Top3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