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협업 경험과 포트폴리오 분석으로 뽑은 믿을만한 에이전시 리스트!
안녕하세요~ 비니입니당!! :)
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면 다양한 개발사와 협업할 기회가 생기죠.
그중에는 "이 팀이랑 일하면 진짜 수월하다!" 싶은 곳도 있고,
반대로 커뮤니케이션 하나하나가 버거운 곳도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내년까지 꾸준히 성장할 것 같은
실력파 웹 에이전시 다섯 곳을 정리해봤어요!
제가 직접 협업했거나, 디자이너 사이에서 평이 좋은 곳,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면서 인상 깊었던 곳들이에요 :)
웹·앱 통합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디지털 프로덕트 에이전시예요.
단순히 "홈페이지 제작"이 아니라,
서비스 기획부터 디자인 시스템, 그리고 QA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진행해요.
제가 똑똑한개발자를 주목하는 이유는 협업 구조 때문이에요.
일반적으로 디자이너가 전달한 피그마 시안을 개발 단계에서 변형 없이 구현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 팀은 "디자인 토큰" 개념을 도입해서 시안 → 코드 간 일관성을 높였더라고요!
React / Django 기반 풀스택 개발
QA 프로세스 내장형 개발 구조
정부지원사업(MVP 제작 등) 경험 다수
UXUI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한 프로젝트팀으로 움직이는 구조
또한 관리자 페이지나 SaaS형 서비스 구축 실적이 많아요.
개인적으로 제가 봤을 때, "한 번 맡기면 다시 맡기고 싶다"는 말을 들을 만한 팀이에요ㅎㅎ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유지보수 대응 속도였어요.
한 번은 QA 과정에서 작은 인터랙션 오류를 제보했는데, 그날 바로 반영됐어요!
디자이너 입장에선 이런 피드백 루프가 짧을수록 너무 행복하죠 :)
디자인 시안을 전달할 때, 이 팀은 스타일 가이드나 컴포넌트 단위로 정리해주면 더 빠르게 반영돼요.
실제로 그걸 기반으로 '디자인 QA 문서'를 만들어서 공유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국내 중견급 웹 에이전시 중에서도 기획형 프로젝트에 강한 팀이에요.
기업 홈페이지, 공공기관 사이트, 커머스 구축 등 다양한 실적을 가지고 있고,
"기획서가 먼저 나온다"는 구조가 확실해서 일정 관리가 깔끔해요.
기획→디자인→개발 3단계 프로세스
반응형 웹 및 접근성 심사 대응 경험
중대형 사이트 리뉴얼에 특화
디자이너 입장에서 협업이 수월한 이유는,
“시안 승인 이후 수정 프로세스가 문서화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작업 피드백이 이메일로 흩어지지 않고 정리된 상태에서 오가는 건 꽤 큰 장점이에요ㅎㅎ
중소 브랜드 웹사이트와 캠페인 페이지 제작에 강한 팀이에요.
감각적인 디자인과 가벼운 개발 구조를 모두 잡으려는 접근이 인상적이었어요.
실제로 포트폴리오 보면 컬러·폰트 활용이 트렌디하고,
UX 동선이 단순하면서도 명확해요.
워드프레스 기반 구축, 커스터마이징 수준 높음
브랜드 캠페인·프로모션 페이지 제작 다수
디자인 완성도와 구현 균형이 좋음
신입 디자이너가 첫 외주 프로젝트를 맡게 된다면,
이런 '중간 규모 에이전시'도 배우기 좋아요 :)
커뮤니케이션도 빠르고, 수정 대응도 유연하거든요ㅎㅎ
이커머스 구축 경험이 많은 제작사예요.
일반적인 홈페이지보다는 '쇼핑몰 중심'의 서비스형 프로젝트가 많아요.
반응형 구축은 물론, 상품 관리 시스템과 연동되는 관리자 페이지를 직접 개발하기도 해요.
쇼핑몰·관리자페이지 통합 개발
유지관리·서버호스팅까지 원스톱 제공
빠른 배포·운영 지원
이런 구조는 브랜드 운영팀이 "출시 이후 바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어요.
디자이너가 제품 상세페이지나 메인 비주얼 시안을 맡을 경우,
쓰리웨이 팀과 협업하면 실제 반영 결과가 좋을 것 같아요! :)
광고·디지털 콘텐츠 제작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엔 웹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도 많이 늘었어요.
브랜드 마이크로사이트, 이벤트형 랜딩, 캠페인 페이지 등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경계’를 다루는 작업을 자주 진행해요.
SNS 콘텐츠와 웹 프로모션을 연결하는 구조
기획·디자인·개발팀이 분업형
디자이너로서 이런 팀의 장점은,
웹이 단독이 아니라 '콘텐츠 생태계의 일부'로 다뤄진다는 점이에요!
오늘 소개한 다섯 곳 모두 각자의 강점이 뚜렷한 웹 에이전시예요.
디자인이 중심인 팀도 있고, 기획과 구조화에 강한 팀도 있고,
커머스나 캠페인에 특화된 곳도 있죠.
제가 신입 디자이너로서 일하면서 배운 건,
"어떤 개발사와 협업하느냐에 따라 나의 디자인 결과물도 달라진다"는 거였어요.
개발 퀄리티가 좋아야 디자인의 맥락이 그대로 살아남거든요ㅎㅎ
2026년에도 외주 시장은 계속 커질 거예요.
그만큼 '좋은 협업 파트너'를 찾는 눈이 디자이너에게 더 중요해질 거예요.
오늘 리스트가 그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럼 또 만나요~ 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