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개발에서 진짜 중요한건 저렴한 견적보다 추가비용은 막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ㅎㅎ UXUI 디자이너 비니입니당~~ :)
외주개발을 위해웹 에이전시를 알아볼 때,
다들 제일 먼저 막막해지는 게 비용과 견적 부분이실 거라고 생각해요!
견적서를 몇 장 받아보면 금액도 다르고, 포함된 항목도 다르고,
설명 방식도 제각각이라서 정말 어렵죠...? ㅠㅠ
그래서 오늘은 외주개발 견적서를 볼 때
추가비용을 막는 데 꼭 필요한 핵심 기준 5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주개발을 준비중이시라면 오늘 글 끝까지 읽어주세요~ㅎㅎ
외주개발 견적서는 단순히 가격만 알려주는 종이 한장이 아니라는 거,
이미 다들 알고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무엇을 만들고, 어디까지를 완료로 보고, 어떤 책임 범위로 진행하는지
고정해둘 수 있는 기준 문서 역할을 하는데요!
같은 웹사이트 제작이라도 어드민 포함 여부, QA 범위, 배포 지원 여부가 다르면
일정 및 총 비용 등 가격의 구성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견적서가 구체적일수록 진행 중 오해가 줄고,
수정 요청이 정리된 형태로 들어가서 추가비용이 생길 가능성도 낮출 수 있죠 :)
이런 모든 걸 정리하는 문서이기 때문에 외주개발 견적서는 정말 중요해요!
견적이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ㅎㅎ
같은 조건이라면 더 낮은 가격으로 개발이 진행되는 게 좋으니까요~
다만 견적서에 기준이 잘 명시되어있지 않으면,
진행하면서 필요한 것들이 하나씩 추가되기 쉬워요...ㅠㅠ
관리자 페이지가 제외되어 있었거나,
상태값과 예외 케이스가 범위 밖이라서 수정이 계속 필요하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또 완료 기준이 애매하면 검수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그 과정이 추가 작업으로 잡히는 경우도 생겨요 ㅠㅜ.
그래서 가격 비교를 하기 전에,
추가 비용이 생기지 않는 구조로 견적서가 작성되어 있는지
먼저 확실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
견적서에서 포함되는 내용만 있고 제외되는 범위가 제대로 명시되어있지 않다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불어나기 쉬워요.
특히 별도 협의, 추후 논의 같은 표현이 제대로 나와있는 지 확인하는 게 필수예요!
포함과 제외를 한 장으로 다시 정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만으로도,
진행 중 충돌이 확 줄어들 수 있거든요~ ㅎㅎ
그리고 제외 항목 중에서 실제로 자주 추가되는 게 무엇인지 먼저 물어보면,
예상 비용 범위를 잡는 데 도움이 되겠죠?!
두 번째는 변경요청 기준인데요!
외주개발에서 추가비용은 대부분 변경에서 나오는데,
문제는 변경에 대한 정의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이에요.
디자인 수정, 정책 변경, 기능 변경, 화면 추가는 작업량이 다르고,
그 경계가 문서에 없으면 기준이 없어 소통에 어려움이 생겨요...
그래서 견적서에 변경 규칙이 없다면,
유상 변경으로 잡히는 예시를 3개만 달라고 요청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ㅎㅎㅎ
변경 단위가 화면인지 기능인지까지 확인해두면,
나중에 수정 요청을 할 때 추가 비용이 생기는 부분인지 사전에 알 수 있겠죠!
견적서에 화면 수만 적혀 있으면,
실제로 무엇을 전달받게 되는 지 제대로 알 수 없어요!
최종 결과물이 구현된 웹인지, 어드민까지 포함인지,
운영에 필요한 문서나 가이드가 있는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거든요.
저는 산출물을 파일이나 링크 기준으로 적어달라고 요청드리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일정 말미에 인도 범위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구요 ㅎㅎ
완료 기준이 없으면 검수 단계에서 수정이 반복되기 쉬워요.
지원 기기와 브라우저 범위, 버그 기준, 수정 라운드가 어느 정도인지
자세하게 적혀 있으면 훨씬 안정적이에요!
특히 상태값, 에러 화면, 로딩 처리처럼
디자이너가 의도한 경험이 구현되는지 확인하려면,
검수 기준이 문서로 꼭 명시되어 있어야 해요!
검수 체크리스트가 있는지, 그리고 검수에서 통과 기준을 어떻게 합의하는지도
꼭 미리 물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서버 비용, 문자·이메일 발송 비용, 결제 수수료, 지도나 로그인 API 비용처럼
운영하면서 추가되는 여러 비용들이 있어요.
이 부분이 견적서에서 빠져 있으면,
런칭 후에 예산이 흔들리는 경우가 생겨요 ㅠㅜ
그래서 월 고정비가 있는지, 사용량이 늘면 단가가 달라지는지,
결제 주체가 누구인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해요!
외부비용을 미리 분리해두면, 운영비로 관리할 수 있기때문에
훨씬 정확하겠죠?
결국 좋은 웹 에이전시는 단가를 낮추는 곳이라기보다,
견적서에서 정한 기준을 끝까지 유지해주는 팀이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포함·제외 범위를 초반에 선명하게 정리해두고,
진행 중에 무엇이 추가인지 아닌지 헷갈리지 않게 문서로 잘 맞춰주는 곳을 추천드릴게요!
바로 웹에이전시 똑똑한개발자인데요!
저는 예전에 외주개발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똑똑한개발자와 협업을 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똑개팀이 견적 단계에서 포함·제외와 변경요청 기준을 먼저 정리해주셔서
프로젝트 마무리까지 흐름이 정말 매끄럽게 진행되더라고요! ㅎㅎ
QA 기준과 최종 산출물을 시작 전에 맞춰두면,
진행 중에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일이 줄고,
검수 단계에서 시간을 덜 쓰게 되기도 하구요 ㅎㅎ
또 서버나 문자 발송 같은 외부비용을 런칭 전부터 분리해둬서
개발비와 운영비가 뒤섞이지 않아서 의사결정도 빠르게 진행됐어요! ㅎㅎㅎ
이런 이유로, 추가비용이 걱정되는 분들이라면
똑똑한개발자처럼 범위·변경·검수·운영을 한 흐름으로 정리해주는 파트너를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견적서를 잘 살펴보는 방법을 알아봤다면,
이제는 그 견적 기준을 실제로 잘 지켜주면서
외주개발을 진행해주는 웹 에이전시를 잘 골라야해요!
오늘 정리한 5가지 기준을 그대로 질문해봤을 때,
답을 명확하게 주고 견적서에 제대로 반영해주는 팀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ㅎㅎ
오늘 정리한 외주개발 견적서 핵심 5가지는,
추가비용을 막는 데 가장 직접적으로 도움 되는 항목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견적서를 받아보셨다면,
이 다섯 가지 기준으로 질문을 미리 적어두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당~ㅎㅎ
다들 원하시는 예산 안에서,
성공적으로 외주개발을 마무리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댓글과 공감도 남겨주세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