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주목해야 할 트렌디한 외주개발사 TOP.3

디자이너가 직접 선정한 트렌디한 앱, 웹 외주개발사 3곳 총정리!

by 비니

안녕하세요, 비니입니당~~~~ ㅎㅎ


이제 정말 2026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2025년 한 해는 정말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긴 해였던 것 같아요~

최근에 여러번에 연말 모임을 가지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봤을 때,

정말 많은 분들이 개발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디자이너인 제가 다가올 2026년의 트렌드를 잘 반영할 수 있는

외주개발사를 3곳 추려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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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노코드 영향으로 바뀔 2026 외주개발 트렌드


2026년에는 지금보다도 구현 속도가 굉장히 빨라질 거라고 예상되는데요!

조직의 신규 앱 개발에서 로우코드·노코드 활용이

크게 늘 것이라는 전망도 계속 언급되고 있어요 ㅎㅎ


이렇게 속도가 빨라지는 흐름에서는, 외주개발에서 더 중요해지는 것들이 있어요!

결과물의 디자인 완성도와, 변경이 생겼을 때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관리 방식이에요.

초안이 빨리 나올수록 수정 요청도 더 자주 생기게 되기 때문에,

이런 변경사항을 관리하는 방식이 매우 중요해져요~

그래서 2026년 트렌디함은 디자인 감각과 변경 관리, 이 두가지가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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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디한 외주개발사 선정 기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은 단지 시안이 예쁘다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타이포, 여백, 컴포넌트 상태값, 반응형 디테일 같은 기본이 일관되고,

필요한 곳에 프로토타입과 인터랙션이 들어가 있는 상태를 말하죠!

그리고 이걸 지키려면 진행 방식까지 매우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소개드릴 3곳의 트렌디한 외주개발사를 선정하기 위해서

아래 4가지 기준을 기반으로 비교해봤어요!

브랜딩과 UXUI를 앞단에서 같이 다루는지

프로토타이핑과 피드백 반영 같은 반복 개선을 기본 프로세스로 두는지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포함해 변경을 전제로 설명하는지

그리고 가능하면, 외주 운영 자체를 구조화하려는 시도가 있는지


2026 트렌디한 외주개발사 Top 3


1. 똑똑한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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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 UX 기획까지 한번에 다루는 외주개발사인데요!

디자인만 완성하기보단, 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서 디자인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에요.

이렇게 작업하게 되면 타이포와 컴포넌트 룰이 초반에 제대로 잡히면서

결과물이 더 트렌디하고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어요 :)


또한 똑똑한개발자는 외주 운영관리 자체 SaaS인 pluuug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 점이 중요한 이유는, 보통 외주개발에서는 변경 사항이 늘어날 때 어려움이 많아지는데요!

운영 병목을 제품으로까지 구조화해본 팀은,

결정과 변경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보장되기 때문이에요. ㅎㅎ

그래서 2026년에 트렌디한 디자인과 변경관리 둘 다를 원한다면,

똑똑한개발자는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2. 엔엑스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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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엑스웹은 브랜딩, UI/UX 컨설팅, 유지관리 및 유지보수,

MVP 개발 같은 항목을 서비스로 제시하고 있어요.

트렌디한 디자인은 컨셉을 제대로 잡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브랜딩과 UI/UX를 앞단에서 컨설팅 항목으로 분리해 둔 건,

디자인 기준을 먼저 잡겠다는 신호로 읽히기 쉬워요. ㅎㅎ


또 유지보수와 운영 대응을 강조하는 편이라,

변경이 들어왔을 때의 원활한 대응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요!



3. 디지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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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웍스는 디지털 컨설턴시로서 온라인 컨설팅, 구축, 운영, 마케팅을 수행한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UX/UI 측면에서는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피드백 반영을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한 경험을 디자인한다고 설명해요.

프로토타입으로 속도를 내고 디테일을 정교화하는 흐름이 인상깊은 외주개발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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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2026 트렌디함의 진짜 의미


트렌디한 디자인을 만들고 그 이후에도,

진행 중 생기는 결정과 변경을 끝까지 관리해서

결과물의 톤과 퀄리티를 지키는 팀이 2026년에 진짜로 트렌디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외주개발사를 선택한다는 건, 후보를 여러 곳 알아보고 견적도 비교하고

포트폴리오까지 확인해야 해서 생각보다 까다롭고 어렵죠... ㅠㅠ

그래도 이 과정은 정말 너무 중요해요!

어떤 외주개발사와 시작하느냐가,

나중에 나올 결과물의 완성도를 거의 결정해버리기 때문이에요.

조금 번거롭고 어렵더라도, 외주개발사 선택을 신중하게 하는 게 결국 시간을 지키는 선택이에요. :)


오늘 이렇게 외주개발사 3곳을 제가 나름대로 선정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웹이나 앱 등 개발을 계획중이시라면 이 세군데를 추천드릴게요~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댓글과 공감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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