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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사
안녕하세요:) 동네 툇마루 수다 작가 부자로사입니다. 꿈 많은 아줌마, 대한민국 경찰관입니다. 인생을 살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깨달은 것들을 글을 통해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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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해랑, 바다 해海, 어질 량良, ‘해랑’ 아이에게도, 세상에게도 나는 바다처럼 대하고 싶습니다. 폭풍이 휘몰아 치더라도 바다 속은 고요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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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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