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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면둘
낙관도 비관도 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거센 물살을 헤엄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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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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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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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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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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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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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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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홈 베이커,직장인이며 퇴근후 쿠키, 케익, 파이를 만들고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베이킹하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불평 불만을 이곳에 많이 늘어 놓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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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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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Joy의 브런치입니다. 미술사를 공부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며, 늘 설레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취미는 사랑입니다♡달빛이 흐르는 골짜기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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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e
일하면서 살면서 하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2010년부터 IT, 뷰티 기업들의 PR 담당자로 일했고 요즘은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마케팅팀 리더로 B2B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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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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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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