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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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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나 자신에게 치유로서의 글을 쓰고, 당신에게도 작은 위로가 혹은 힘이 되는 읊조림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누고 싶고, 소개해주고 싶고, 함께 웃고 싶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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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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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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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칼럼니스트 윤정
당신에게만 해 주고 싶은 말을 씁니다. 어쩌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인지도 모르겠는 말들. 매일 읽고, 쓰고,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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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흔들리는 삶을 지탱하고 응원하는 손잡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24년 3월 에세이 '의미의 발명'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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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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