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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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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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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스님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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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씨
나를 탐구하는 시간을 지나 다시 힘내어 살아보는 소박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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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톤
meet me in the pale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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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평
철들지 않은 서른 후반, 1인 1개 가구, 다잡 프리터족, 오차 없이 INTJ, 명랑하길 원하지만 대체로 꾸밈없이 차가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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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록
이 세상은 읽기와 쓰기로 이루어졌고, 나는 이 세상에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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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
향기롭게 그리고 단순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하는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밴쿠버에서 2012년부터 HCA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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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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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미노
시바견 루카와 함께 걷는 길을 기록합니다. 2024년 5월,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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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해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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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전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타지에서 국어를 가르친다. 겨울이 오면 노을과 절을 보러 다니고, 살아가며 지나치지 못하고 사로 잡히는 순간을 글로 남긴다. 여전히 삶에 자주 머뭇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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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미 이 복 희
2010년 문학시대 수필 신인상, 2022년 계간[시에 ] 시신인상 시집[오래된 거미집]모악출판사 공저[바람집을 썰다]외 다수. 한국본격수필가협회,현대불교문학회원,시공간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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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나는 출간을 꿈꾸지 않는다. 게으른 초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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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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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직장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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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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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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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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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금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하지만 현실은 글 쓰고, 글 쓰기 강의합니다. 책과 영화로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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