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가족을 잃었다면, 유족에게 보장되는 보상

by 박언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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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는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중장비나 고정설비 사이에 신체가 끼이는 ‘끼임 사고’는 순식간에 생명을 앗아가는 중대재해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이런 사고로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낸 유족의 충격과 상실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겁니다.


더구나 사고 원인을 제공한 회사 측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무성의한 태도를 보인다면, 그 억울함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


이 글에서는 건설업사망사고 근로자의 유족이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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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고지 없는 상담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건설업사망사고 시, 유족이 받을 수 있는 산재 보상


유족급여 + 장의비


우선 산업재해로 인해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은 산재보험을 통해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족급여는 건설업사망사고 근로자의 부양가족에게 지급되는 연금 형태의 보상금이며, 근로자의 평균임금과 유족 수 등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산재보상은 근로자의 과실 유무와 관계없이 지급된다는 점에서 신속하게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은 유족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만, 지급 금액이 너무 적거나 산정 기준에 불만이 있는 경우에는 조정 절차를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 민사 절차까지 함께해야 하는 이유


건설업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는 대부분 사업주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에서 비롯됩니다. 이 경우, 유족은 사업주 또는 원청업체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민사 손해배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 일실수익액: 건설업사망사고 근로자가 살아있었다면 벌 수 있었던 수입을 기준으로 보상받는 금액입니다. 근로자의 나이, 직종,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됩니다.


• 위자료: 가족이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한 보상으로, 법원은 일반적으로 1억 원 내외의 위자료를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근재보험: 사업주가 가입한 근재보험을 통해 초과 손해를 일부 보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민사소송은 단순한 감정 싸움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손해를 수치화하고, 사업주의 책임을 구체적으로 입증해야만 승소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법률전문가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형사 합의 (형사고소와 병행)


사업주의 중대한 과실이 있었다면 해당 사고는 단순한 민사 책임을 넘어 형사 책임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또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소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유족과의 형사합의가 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형사합의금은 법적으로 정해진 금액이 있는 건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도 협의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 합의가 향후 민사소송 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무분별한 합의보다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이러한 법적인 분쟁을 유가족께서 홀로 진행하시기란 너무 힘든 일일겁니다.


그러므로 산재 전문 변호사인 저 박언영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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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업주,
혼자서 대응하지 마세요


현실적으로 유족이 이 모든 절차를 감당하기란 쉽지 않죠. 사업주는 책임을 피하려 하고, 유족은 혼자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사고 직후부터 회사 측은 관련 자료를 감추거나,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대응에 돌입할 확률이 큰데요. 반면 유족은 심리적으로 무너진 상태에서 대응할 법적 지식이나 여유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변호사의 역할은 단순한 서류 처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산재 신청, 손해배상, 형사합의 절차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유족에게 가장 유리한 전략을 설계하고 이끌어갑니다.


저는 그동안 끼임 사고, 추락 사고 등 건설현장 중대재해 사건에서 수많은 유족을 대리해 산재 유족급여 수령, 민사 손해배상 승소, 형사합의 성립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유족보상금이 적절한지 판단이 어렵다,
사업주의 책임을 어떻게 입증해야 할지 모르겠다,
형사합의금 협상에서 불리하게 끌려가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주저하지 마시고 상담을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업사망사고로 인한 산재 보상 및 법적 분쟁은,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싸움입니다. 유족의 상실을 가볍게 여기는회사와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합니다.


유족급여부터 손해배상, 형사합의까지 저 박언영이 유족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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