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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킹맘 에이미
-보이는 여아와 시각장애를 가진 남아를 키우며 나의 꿈도 키우는 꿈맘 에이미 ( 도전하기 즐기는 호기심 많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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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네 삶은, 글로 쓰지않으면 참을수없도록 아름답고, 서글프고, 찬란한 것이어서 용기를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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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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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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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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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윤수경
인도 생활 만렙 CBRE India 부동산 컨설턴트 윤수경입니다. 영어와 생활 힌디에 능통하며 예쁜 두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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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람
책 읽고, 글 쓰고, 차 마시는 일상이 가장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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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오리
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아닌 사람, 미국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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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할미
호호할머니가 되는게 꿈인 아직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구독해주시는 분은 함께 구독합니다. 난임 극복중입니다. 현재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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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초록
추억의 힘으로 현재를 살아나가는 모두에게 공감, 위로의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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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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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연못
13년 차 예비엄마. 오늘을 일희일비하며 <괜찮은 하루>를 보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흔들리는 날이면 '토닥토닥, 마음아 괜찮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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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간절히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였고, 시험관으로 쌍둥이 아들을 얻었고, 자연임신으로 연년생 셋째를 낳은 엄마입니다. 바빠서 쓰지 못했던 육아일기 대신, 남은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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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뚜
난임-> 임신-> 육아 일기 , 지금은 난임극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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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상어유영
깊은바다 상어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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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죽는 날까지 단 한번이라도 '엄마'라 불릴 수 있다면. AMH 0.02 FSH 60 이상의 조기폐경 여성의 기록. 시험관 10차 시도 중에 작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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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결혼 3년차에 알게 된 난임소식. 직장인 10년차 코로나로 인한 휴직과 불안한 미래. 지극히 보통의 삶에서 마주친 인생의 변화속에서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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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일몰이 어여쁜 제주 서쪽 마을에 삽니다. 난임을 겪으며 삶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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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삶을 기록하며 살고 싶습니다. 마흔에 기다리던 아이를 만나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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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소심하지만 대범한 척 합니다. 저출산 시대라는데 저는 임신을 위해 난임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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