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one’s mad fat elephant
2025 2AM, 토끼의 rebirth
세 마리의 사자는 어흥
한편 세 마리의 병아리는 후라이 됐지
고양이는 사귈거 아님 meow운 척 하지 마
강아지는 멍멍
개는 머쓱하게 barkbark 머리를 긁어
이제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용기가 없어서
용의 꼬리 or 용의 머리? 말해 yes or no
밤에는 소처럼 일해, 양처럼 순진하겐 못 해
원숭이는 인간을 닮았고
닭은 뾰족한 부리가 조금 무섭기도 해.
돼지는 푸근해, 포근해, 폭닥해, ... 무슨 말로든 설명하기 정말 어려워
그냥 돼지를 타고 꿈을 향해 날아가보는 거야
P.S. 난 어렸을 때 거미와 돼지가 친구가 되는 샬롯의 거미줄을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