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들의 섬

해녀들의 섦

by 얼그레이

대한민국은 아주 작다.

North or South 라고 조롱받던 것도 이제는 BTS, EJAE 등 KPOP 가수들의 힘으로 이겨냈다.

AI 시대에 우리가 지향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PEACE이다.

AI 시대를 잘 보여주는 콘택트 <영화 Arrival>을 보면 외계인과 지구가 소통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거기에서 외계인과 소통하는 사람은 마치 <The Giver>의 Giver처럼 생생하게 우리 지구의 모습을 잘 남겨두어야 한다.

내가 마시는 물 삼다수의 청량함, 가끔 마셔본 에비앙의 깔끔한 부드러움.

뽀드득 뽀드득 부츠가 눈에 빠지는 소리.

엉금엉금 아기 거북이가 기어가는 모습.

스펀지밥에서 부우우웅 불던 아기 소라고동.


그 소라고동을 해녀들이 잡는다.

Haenyeos are woman divers in Jeju.

<해녀들의 섬>이라는 책이 출판되었다.

‘섬’은 설 맆의 섦, 서러움의 섦, island의 섬 등 다양하게 해석해볼 수 있다.

책을 읽고 해녀박물관 tour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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