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신비
벌써 벌써
펄썩펄썩
춤을춘다
스스로 하고 싶어서
푸르다, 맑다, 시원하다
그 정취를 이어나가
여름이 오면 좋겠다
그때는 모두가 치유되겠지
파도에 흐르는 눈물
파도 같이 넓은 엄마 품
파도처럼 광활한 대자연
파도처럼 푸른 빛
파도에 든 멍과 아픔이 모두 치유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