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작가가 되고 싶다.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작가.
나는 내 꿈이 "의사"라고 믿고 살아왔다.
그렇지만 나는 한글을 좋아했던 아이였고
패션디자인, 펠트지에 바느질 하는 걸 좋아했던 아이였다.
외교관이 되어서 여러 나라 국가의 친구들과 소통 하는 것도 즐겼다.
지금은 뭐가 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나는 쉬었음 청년이다.
의료파업의 여파로 방황하는 의대생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