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맹랑한 story 말고 진짜 낙관주의를 실천하고 싶다. On cloud nine은 lala land optimism을 추구하는 게 아니다. 뜬구름 식 낙관주의를 시했다가 현재 NY의 Central Park처럼 ice cold처럼 얼어버릴 수 있다. 그렇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현실적인 대안도 고려하면서 ‘오늘하루는 성실하게 앞으로는 되는대로’ 라는 이동진님 mindset을 가진다면 긍정적인 낙관주의를 시도해볼 수 있다. 물론 컨디션이 너무 안 좋거나, 그럴 기분이 아닐 수 있다. 그럴 때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라고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도움을 구하자. 나는 현재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락가락 하기도 하고 도라에몽의 도랏멘 같기도 하다. 나는 내가 회복할 수 있다고 믿고, 사람들에게 긍정적 energy를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