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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소심하고 겁 많은 사람이 서툰 상태로 떠나본 이야기. 아일랜드 워홀과 인도네시아어, 그리고 여전히 진행 중인 인생이라는 여행을 기록합니다.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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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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