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엑셀 데이터를 태블로에 연결하기
안녕하세요, 브래드입니다.
오늘은 데이터 시각화의 첫걸음으로 태블로를 함께 시작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엑셀 데이터를 태블로에 가져오고 시각화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볼게요.
태블로는 강력한 시각화 Tool로서, Business Intelligence Tool이라고도 불립니다.
기업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 내지 시스템이며,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있어서 태블로에 대해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태블로는 Visualization에 있어서 강력한 기능을 갖고 있으며, 깔끔하고 인사이트를 찾기 쉽게 시각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SQL/엑셀/구글시트 등과 연동이 쉬우며 Drag&Drop으로 해당 툴을 다루기 쉽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태블로에서 데이터를 연결해보는 작업을 진행해볼게요.
만약 우리가 엑셀 데이터를 태블로에 연결시키려고 한다면, 해당 이미지에서 보이는 여러 파일 중에 텍스트 파일에서 엑셀 데이터를 불러와야 합니다. 텍스트 파일은 CSV 파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제 데이터에는 order, category, item, retention, user 데이터 등이 존재합니다.
우선, 우리는 가장 중심이 되는 order 데이터를 텍스트 파일로 하여금 가져와줍니다.
이후 order에서 세모 아이콘을 눌러 열기를 진행해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합니다.
order 데이터 옆에 나머지 데이터들을 조인하여 테이블을 구성해줍니다.
이렇게 각각의 테이블에서 원하는 걸 가져와, 하나의 테이블에 이렇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조인한 후 시트로 넘어오면 다음과 같은 화면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 데이터 내 테이블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가 조인한 항목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열 또는 행에 해당 테이블 값을 Drag & Drop 하여 다음과 같이 시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표 형태가 아닌 막대그래프 및 다양한 차트 등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므로 우리가 원하는 시각화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태블로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시대에 있어서 태블로 활용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을 넘어서 시각화의 중요성이 더해지는 시점에서, 태블로의 학습은 남들과의 격차를 벌릴 수 있는 툴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태블로 활용 기초로서 태블로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브래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