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태블로, 표 만들기
안녕하세요, 브래드입니다.
오늘은 데이터 시각화 툴인 태블로에서 표를 직접 만들어보며 데이터를 표로 시각화해보는 작업을 진행해볼게요.
표 작업을 진행해보기 전, 시트 명을 바꿔보는 작업을 진행해볼게요.
시트 명은 아래에서 더블클릭하여 해당 시트 명을 선택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명칭으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시트 명을 변경하면 제목도 자동으로 변경된 시트 명으로 바뀌게 됩니다. 더불어, 제목을 클릭하여 글씨체 및 글씨 크기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왼쪽 데이터에서 항목들의 이름을 변경해주기 위해선, 해당 항목을 더블클릭하거나 엑셀에서처럼 F2를 눌러 해당 명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처럼, 측정값을 두 개 이상 추가하면 측정값 박스가 새로 생기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태블로에서 '네가 앞으로 더 많은 측정값을 선택할 것 같아'라고 생각하여 다른 측정값들을 추가로 넣을 때 편리하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주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태블로에서는 측정값을 넣을 경우 사용자가 원한다고 미리 판단하여 체계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경향이 존재합니다.
본격적으로 표를 만들기 전에 영어로 된 컬럼명을 한글로 보기 좋게 변경해줄 수 있습니다.
해당 영어 컬럼들의 한글명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GMV = 매출(거래액)
- UNITSOLD = 판매수량
- PRODUCT PROFIT = 상품이익
- DISCOUNT = 할인금액
- TOTAL PROFIT = 총이익
- PRICE = 가격
이렇게 명칭을 한글로 변경한 후 가격 컬럼을 위로 드래그 하여 차원으로 옮겨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가격은 '수'이기 때문에 태블로에서는 측정값으로 인식하지만, 단순히 Itedid에 맵핑되는 정보이기 때문에 측정값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대분류에서 캐주얼 의류와 패션 의류의 순서를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분류 컬럼을 선택하고 기본 속성에서 정렬에 들어가 수동으로 두 값의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의 장점은, 다른 시트에서 대분류를 옮겨다 사용할 때도 우리가 정렬한 값이 디폴트로 적용된다는 특징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인 표는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덜하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따라서 적절하게 색깔 등을 추가 및 수정하여 표를 표현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대분류 등 큰 카테고리가 있는 항목들의 이름을 바꿔주기 위하여 우클릭하여 서식에 들어가 음영을 수정해줍니다. 또한 모서리의 맞춤에서 가운데 정렬을 하여 데이터를 보기 좋게 바꿀 수 있습니다.
큰 카테고리 아래에 있는 데이터들의 글자색과 폰트를 변경해주기 위해서는 해당 값 위에서 우클릭하여 서식에 들어가 줍니다.
그리고 A 네모 박스에 들어가 글자색과 폰트를 변경해줄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글자색 및 폰트 변경하는 방법은 해당 시트에서만 적용되며, 다른 시트를 새로 생성하여 작업할 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내가 설정하고자 하는 글자색 및 폰트를 디폴트 값으로 설정해주기 위해서는 서식 - 통합 문서에 들어가 해당 값을 지정해주면 됩니다.
태블로 내에서는 디폴트 값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표에 블렌딩이 칠해져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데이터를 볼 때 거슬릴 수 있으므로, 블렌딩이 칠해져 있는 곳을 클릭 - 서식 - 페인트 칠 아이콘 - 행 색상 교차에서 구간 크기 및 수준을 왼쪽으로 당겨주면 됩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더욱 깔끔한 표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같은 차원 값에 차례대로 색상을 입혀 시각화하면 더욱 보기가 좋은 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식에 들어가 색상을 각각 진한 색부터 시작하여 연한 색까지로 설정해주면 카테고리를 한눈에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표 구현을 완성했으면, 이제 대시보드에 깔끔하게 정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우리가 만든 표를 옮기기 전, 먼저 대시보드 내에 있는 왼쪽 아래의 개체라는 항목에서 세로 또는 가로 항목을 먼저 드래그해주면 좋습니다.
이후 구현한 표 또는 그래프를 가져오고, 대시보드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해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각각의 표를 대시보드에 옮겨, 카테고리별 그리고 상품별 주요 지표를 확인하여 앞으로의 방향성 설정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태블로에 대한 학습으로, 태블로를 통해 표 작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표 이외에도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하여 내용을 전달할 수 있으므로, 다음 시간에는 막대그래프로 시각화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브래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