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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나
심리상담 강의를 하다가 "내가 감히" 란 생각으로, 학교에서 학생들 상담을 하다가 "내가 어찌" 란 생각으로 다 그만두고 현재는 "그래, 이거지"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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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한국사
한국사 뉴스레터 '나만의 한국사 편지' 운영. 역사학자 조경철이 전문적인 시선을 담은 글을 쓰고, 콘텐츠 에디터 출신 편집자가 쉽고 재미있게 편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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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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