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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안녕하세요, 소소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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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아이
5월의 연둣빛 잎처럼 싱그러운 한 장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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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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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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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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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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