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詩(낙서 또는 詩) - 31

by 권태윤


엄마 -


'엄마' 라는 이는 마치


날카로운 바늘 같다


듣기만 해도 절로 눈물보 터지는


저리고 시린 단어


울엄마

다운로드 (1).jpeg


작가의 이전글성공하는 지도자